화분속 예쁜 꽃들이 생각나서
어떤 꽃이 있는지 둘러 보았다.
올봄, 베란다로 나오자
화려하고 예쁜 꽃들이 가득했는데,
몇달이 지난 지금,
화분속에서는
새단장을 했거나, 하고 있는 중이다.

새단장중^^

봄에는 꽃이 화분을 다 덮을 만큼
많았는데...
다시금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.

블루베리
열매가 실종(?)되었습니다.
오시는 분들이
익자마자 후식으로
따 드셨다고 합니다.

다시 꽃봉우리가 올라 오고 있습니다.

난간 밖으로
또 다른 곳을 구경하고 있군요.

이제 막 꽃 피워
말려있는 꽃봉우리처럼 보입니다.

붉은 색이 피곤함을 달래주며
힘내라♡♡ 응원 해 줍니다.

비타민 고추가
화분에서 자라고 있죠.
한 포기 정도는 괜찮죠.

넝굴지어 계단을 예쁜 꽃으로
수를 놓더니 지금은 씨앗을 담은 열매를
달고 있다.
작고 앙증맞은 꽃이
참 예쁘죠.

집에서 키우는
화분속 꽃들이
제철이 되기를 기다렸다
아름답게 피어나면
집 분위기까지 바뀝니다.
화려한 식물원은 아니지만,
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
화분속 꽃들.
고맙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