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 올해의 과일 - 복숭아
작년에 첫 수확을 한 복숭아
올해는 좀 더 많이 열렸다.
아랫가지는 땅에 닿을 만큼 쳐져 있다.
두그루에서 수확한 복숭아는
우리 가족 그리고 주위 이웃분들과 나눌 수 있을 만큼
충분하다.
#2 올해의 과일 - 석류
제일 많은 그룻수를 차지하고 있는 석류
꽃이 이뻐 그냥 두면
꽃마다 열리는 석류
작은 석류만 딸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.
올해는 어떤 꽃을 쏙아야 할지 고민...
일단, 실컷 꽃구경하렵니다.
#3 올해의 과일 - 무화과
새들에게 제일 먼저 맛보는 무화과
올해는 같이 나눠먹고 싶어요~~
벌써 가지마다 무화과가 열려 있는게
대풍이 예상됩니다.
#4 올해의 과일 - 매실
5월이 제철이라는 매실
벌써 매실청을 담글 준비를 하고 계신 어머니께서
얼른 따오라는 엄명을 내리셨습니다.
"어머니~, 쪼금만 기다려 주세요~~"
#5 올해의 과일 - 포도
비닐하우스 파이프 3개로 만든 포도 하우스
가지의 벗침이 하루가 다르다.
포도 알갱이가 들깨보다도 적은데
어떻게 맛있고 큼직한 포도 송이가 되는지
신기할 따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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